말뿐인 행정, 10년째 멈춰 선 여주의 심장… 이충우 시장은 실적으로 증명하십시오.

하동제일시장, 10년이 넘도록 제자리걸음입니다. 상인들의 한숨은 깊어지고, 원도심은 활력을 잃은 채 멈춰 서 있습니다.


시민들은 이제 지쳤습니다. “또 하겠다, 곧 하겠다”는 말만 수년째 반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행정은 ‘말’이 아니라 ‘결과’로 보여줘야 합니다.

이충우 시장은 “상인과 함께 추진위원회를 만들겠다”고 선언했지만, 시민들이 지금 절실하게 원하는 것은 또 다른 위원회가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입니다.

지금 이충우 시정은 3가지가 없습니다.

첫째, 시민과의 신뢰가 없습니다. 행정에 대한 신뢰가 붕괴하면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.

둘째, 실행 로드맵이 없습니다. 보여주기식 요식행위만 반복할 뿐, 정작 상인과 주민이 체감하는 경제 순환 구조는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.

셋째, 정책의 일관성이 없습니다. 공공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며 사업의 첫 단추조차 제대로 꿰지 못하고 있습니다.

시장의 공약이 ‘정치적 구호’인지, 아니면 시민을 위한 ‘실행’인지는 이제 결과로 판가름 날 것입니다. 10년의 기다림을 더 이상 희망 고문으로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.

여주의 원도심은 시장님의 연습장이 아닙니다.

이제는 멈춰버린 여주의 시계를 다시 돌려야 할 때입니다. 말뿐인 선언을 멈추고, 지금 당장 실질적인 성과로 답해주십시오. 시민들은 더 이상 기다려주지 않습니다.

#이항진 #여주시 #하동제일시장 #원도심살리기 #말뿐인행정 #10년의방치 #실행이답이다 #여주경제 #여주미래 #민생우선 #행정력부재 #책임행정 #이제는결과로보여주십시오

http://www.jonghap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71909

By:

Posted in:


댓글 남기기

YY-MIN.COM에서 더 알아보기

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.

계속 읽기